“자연을 걷다, 생명을 만나다
영종갯벌생태여행”
영종갯벌생태여행은 도심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태 교육의 보물입니다.
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영종도에서 생물다양성과 갯벌 생태계를 체험하는 특별한 여행.
멸종위기종이 숨 쉬는 공간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, 환경보전의 가치를 느껴보세요.
생태관광 프로그램 ‘갯벌-잇다’
프로그램 4.
줍깅투어 (갯벌을 살려라.)
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직접 체감하고, 갯벌 생물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며 자연을 지키는
행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
* 내용과 코스는 기후 등 현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* 당일 기상악화 시, 5인 이하 신청 시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* 집결지는 신청하신 분께 문자로 연락드립니다.
목표
- 영종도의 해양 쓰레기 문제를 이해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.
- 자연을 체험하며 해양 환경 보호 실천 활동을 한다.
- 지역 자원을 활용한 ‘플로깅’ 체험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높인다.
대상
개인, 가족 단위, 청소년 그룹 15명 내외
운영시기
봄, 여름, 가을
소요시간
120분~150분
진행
자연환경 생태해설가 (지역 주민 등 안내자 1~2인)
준비물
탐방객준비물 :운동화, 모자, 간편한 옷, 물
코스
- 영종 씨사이드파크 ‘천년의 약속’ 조형물 앞(손커피연구소 영종점 인근 해맞이 공원) ~ 영종 남단 해안 ~ ‘천년의 약속’ 조형물 앞
진행 순서
[도입] ‘천년의 약속’ 조형물
- 전체 인사 / 일정 및 코스 안내 / 안전 수칙 설명
- ‘플로깅(Plogging)’ 소개: 줍깅이 뭔가요?
- 영종도의 해양 쓰레기 실태와 영향
- ‘해양 생명 살리기 약속문’ 낭독
[진행] 쌍가락지 모양의 조형물 ~ 영종 남단 해안
- 남단 갯벌 해안가 정화 활동
- 갯벌 생물 관찰
- 수거한 쓰레기 분류: 플라스틱, 어망, 유리, 담배꽁초 등
[마무리] 천년의 약속 공원
- 마무리 및 만족도 조사